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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Metallurgy & Thermo Process 2006
제4회서울국제야금.금속&주조.단조&비철금속&열처리기술&내화재료,공업로및표면처리산업전
The 4th International Metallurgy, Iron, Steel, Foundry, Casting, Forging and Non-metal, Die Casing Industry Equipment Exhibition Korea 2006
The 4th International Heat treatment Technology and Refractory, Furnace & Surface Finishing Industry Equipment Exhibition Korea 2006

2006년 7월 12일 - 7월 15일(4일간) 코엑스(COEX)
The 4rd Metal+Metallurgy & Thermoprocess 2006 전시회 보도자료(마이크로워드 문서) 다운
제4회서울국제야금&주조,단조&비철금속,다이캐스팅산업전’과 ‘제4회서울국제열처리기술&내화자재,공업로&표면처리설비산업전’, ‘제2회서울국제세라믹전’을 통해 국내 금속 산업의 현황 파악할 수 있는 자리 마련, 7월 12일부터 COEX에서 열려......

우리나라의 금속관련 업체들의 마케팅 시장 확대를 꾀하고 업체들의 신제품, 신기술을 선보이기 위하여 매 2년마다 열리는 ‘제4회서울국제야금&주조,단조&비철금속,다이캐스팅산업전’과 ‘제4회서울국제열처리기술&내화자재,공업로&표면처리설비산업전’(총칭: The 4th Metal+Metallurgy & Thermo process 2006), ‘제2회서울국제세라믹전(The 2nd Ceramics Expo Korea)’가 지난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서울 COEX에서 개최되었다.

메탈넷 코리아에서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메탈넷 코리아, 공업정보뉴스의 주관 아래 마련되었다. 지난 2004년 서울국제배관전과 국제플랜트전, 서울국제화학전과 동시에 개최되었던 Metal+Metallurgy & Thermoprocess Korea 2004는 전시회 전체규모 5,000Sqm, 17개국, 400여개 업체가 참가했던 종합 전시회에서 당시 7개국 80개 부스, 40개 업체가 Metal+Metallurgy & Thermoprocess Korea 2004에 참가하여 약 1,900여명의 참관객이 전시회를 보기 위해 방문했다.

올 해에는 독자적으로 개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3,000Sqm의 컨벤션 관 11홀 전체 100여개 부스에서 61개 업체의 참여로 이루어져, 규모면에서는 단일 전시회로서 오히려 지난 2004년 전시보다 더욱 확대된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 금속 관련 사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지 못하고 오히려 소극적인 경향으로, 새로운 기술 개발과 신제품 창출이 어려운 상황에 있기 때문에 금속산업 관련 시장의 전망이 아직 밝지 못하다.

때문에 Metal+Metallurgy & Thermoprocess 2006 전시회가 갖고 있는 취약점을 제2회서울국제세라믹,요업&분말야금기술및설비산업전(The 2nd Ceramics Expo Korea 2006)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효과적인 관람객 유치 등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금속 산업이 저속 발전 내지는 후퇴하는 상황에서 국내 금속 관련 산업전문 전시회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때에 이번 금속산업 전문 전시회의 개최는 금속산업 종사자와 연구 개발자들의 목마름을 잠시나마 해결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야금 철강 부문, 주물 관련 부문, 단조 관련 부문, 다이캐스팅 부문, 비철금속 설비, 금속관련 부문, 측정시험장비, 환경관련설비, 열처리 부문, 공업로, 고주파유도로, 세라믹 공업로, 열기술 부문, 연소제어기, 히터발열체, 내화재료, 제어용 부품류, 표면처리설비, 시험검사설비 등의 분야에 속하는 금속산업 관련 기술과 관련분야설비, 원부자재 등이 선보였으며, 이번 전시회에 27Sqm 이상 참여한 업체로는 세라믹 제품을 취급하는 「(재)강원테크노파크」, 유도가열장치, 대기압 플라즈마전원장치를 생산하고 있는「(주)다원시스」, 유도용해로, 고주파유도가열장비, 열처리설비를 취급하고 있는「한국인닥타컴(주)」, 주물설비, 혼련기를 다루고 있는「한국파운더리서비스」등이 있었으며, 10개국의 해외 업체들 중에 특히 중국과 대만에서 16개 업체가 참여해 관람객과 업계 관련 종사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내화물 관련 업체의 선전이 돋보였다. 또한 국내 업체 중 「(주)룩테크」, 「비제이 레이저 시스템」, 「(주)레이저앤피직스」에서 각각 레이저를 이용한 금형 수정 제품, 화이버 레이저 마킹 시스템, 마킹 제품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대체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레이저 신기술에 대한 일반인과 금속 산업 관련자들의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
금속 관련 업체들이 신제품과 신기술을 보였던 이번 전시회에서 총 600여명의 사전 전시회 참관 신청자가 있었으며, 전시회 기간 내에도 전시회 주최자는 관련업계의 참관 신청을 계속 접수하면서 전시회의 관람객 유치를 위해 노력했다. 악천후의 날씨 속에서도 모두 총 1,900여명의 업계 관련자와 연구원들이 이번 Metal+Metallurgy & Thermoprocess 2006을 방문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대해 참가업체들은 엇갈린 평을 내놓았다. 일부 업체들은 전시회의 홍보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전시회 주관사 메탈넷 코리아의 더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필요했다고 언급한 반면에 일부 업체에서는 전시회를 통해 높은 실적을 올려 전시회의 효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금속 관련 산업 중 일부가 사양화 되면서 이에 대한 참관객의 호응도가 적었고, 때문에 일부 참가업체에서 전시회의 효과에 대해 반문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한국 전시회에 참가하여 유도가열설비용 파워 콘덴서를 선보인 프랑스 업체 CELEM은 한국 진출의 성공적인 시작이라고 자평했으며, 중국 소석고 고령토, 회전가마 보크사이트를 취급하는 ALULEF China의 경우, 이번 전시회를 통해 300만 톤의 주문을 받는 실적을 올렸다.

전시 주최사인 메탈넷 코리아에서는 전시 참가업체들의 편의를 위해 ‘비즈니스 센터’를 마련, 인터넷, 이메일, 팩스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전시회 세 번째 날 전시 참가업체 관계자들을 초대, 이업종 종사자 간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저녁 식사 자리를 제공하였다.
이번 Metal+Metallurgy & Thermoprocess 2006은 국내의 금속 관련 전문 전시회가 전무한 상황에서 국내 금속산업 관련 업체 현황을 살펴보며, 발전된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자리로서 금속산업계의 동정을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고무적인 결과를 일부 전문화된 전문 전시회로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다음 2008년 전시회에서는 더욱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 전시회는 서울 COEX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일정은 2008년 7월 9일~12일까지 4일간 주최사인 메탈넷코리아는 계획하고 있다.
취재.정리/ 메탈넷코리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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